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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소프트, 14년째 전 직원 해외여행

    <클립소프트는 매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여행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은 대만해외워크숍.>

    전자문서와 리포팅툴 전문기업 클립소프트(대표 김양수)가 올해도 어김없이 전 임직원 해외여행을 보냈다. 창립 이듬해 2006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전 직원 해외여행을 14년째 지원하며, 직원 개개인에게 행복과 휴식을 선물하고 있다.

    클립소프트 김양수 대표는 창립 이후 항상 '회사는 구성원의 행복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경영철학을 갖고 있다. 출근이 즐거운 회사, 출근이 기다려지는 회사,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실천하고 있다.

    올해 여행지는 대만이었다. 전 직원은 대만 현지에서 관광을 즐김과 동시에 회사에서 사전에 기획한 캐릭터 찾기, 외국인과 함께 사진찍기 미션 등을 함께 해결하며 푸짐한 상품까지 획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클립소프트는 전 직원 해외여행 지원과 더불어 자유로운 휴가 사용, 샌드위치 데이는 모두 휴무로 지정해 직원들이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고 있다.

    그 밖에도 아침을 거르는 직원들을 위해 아침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개인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비용과 도서 구매 비용도 모두 지원한다.

    김양수 대표는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클립소프트가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이했다”면서 “ 전자문서와 리포팅툴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http://www.etnews.com/20190502000494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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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소프트, 공공솔루션마켓 참가 종이문서와 전자문서의 신 플랫폼 소개

    클립소프트, 공공솔루션마켓 참가 종이문서와 전자문서의 신 플랫폼 소개 클립소프트(대표 김양수)는 지난 19일 디큐브시티호텔에서 열린 '공공솔루션마켓 2019'에서 버전업 신제품 '클립리포트(CLIP report) 5.0'과 '클립이폼(CLIP e-Form) 5.0', '마그넷엑스(MagnetX)'를 잇따라 선보였다. 클립소프트는 리포트, 이폼, 클라우드 등과 함께 제품실행 컨테이너인 '마그넷엑스'와 '문서저장소(CLIP repository)' 서버를 갖추고 엔드투엔드(End-to-End) 전반의 통합 플랫폼 회사임을 강조했다. 통합 플랫폼 브랜드 네임은 '다큐니온(DocUnion)'이다. 'Document'와 'Union'을 합성, 특정 제품명이 아닌 포괄적 개념으로 정의했다. 내달 정식 출시를 앞둔 다큐니온은 이미 많은 사이트에서 검증을 마무리했으며,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변화를 꾀했다. 서버 방식과 클라이언트방식을 혼합해서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통해 기존 대비 획기적 성능 향상을 이뤘다. 올초 국세청 연말정산에서 국내 공공기관 최대 동시접속을 무난히 처리하여 이를 효율적이면서도 확실하게 증명해냈다. 뷰어 경우도 인피니트 스크롤 기능으로 수백 페이지의 대용량 리포트를 화면 깜박임이나 버퍼링 없이 빠르게 스크롤하여 다음 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클립이폼 5.0에서는 화면 자체를 이미지로 전송하여 미러링하는 방식에서 서식 입력 데이터만을 전송하여 네트워크 트래픽을 최소화했다. 또한 클립소프트가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특허 출원한 4분할 뷰어는 일반 문서보다 크기가 매우 작은 스마트폰 에서도 실제 문서와 동일하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분할한 서브 페이지 간 이동 기능을 제공해 전체 내용을 가독성 있게 확인할 수 있다. 김양수 대표는 “클립소프트는 전자문서 솔루션만을 15년 넘게 개발해오며 전자문서 관점에서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고민을 거듭했다”면서 “그 결과 이제는 단순히 솔루션간 서식이 호환되는 물리적 결합을 뛰어넘어 진보된 전자문서 기반 플랫폼을 지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원문 http://www.etnews.com/20190425000146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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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SA 란 ?

    작성: 손현성 이사 1. TSA 정의 TSA (Time-Stamping Authority)는 타임스탬프를 발행하는 기관을 말하며, 대부분의 공인인증기관에서 서비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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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솔루션마켓 2019 상반기

    지난 19일 참가한 공공솔루션마켓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클립소프트 부스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돌아오는 하반기 공공솔루션마켓에서는 더...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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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소프트의 계열사 플레시온, 중견 SI기업 자스트와의 법정소송에서 승소

    클립소프트의 계열사 플레시온, 중견 SI기업 자스트와의 법정소송에서 승소   기사 원문 보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82202109919040021&ref=naver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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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시온, 日 의료보험청구비즈니스 본궤도 진입

    <중소기업 플레시온(대표 심상익, 사진)이 소프트웨어 기반의 서비스 플랫폼으로 일본 의료보험청구심사서비스 시장을 수년째 끊기 있게 개척하고 있다.>   “올해는 플레시온이 경영 기반을 옹골차게 다지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심상익 플레시온 대표는 “의료보험청구진료비점검시스템(HICS)을 지난 2016년 초 일본에 새롭게 선뵌 후 올 상반기부터 시장이 본격 열린다”며 비즈니스가 본궤도에 빠르게 들어설 것으로 기대했다. 이 회사가 일본 버전으로 두 번째 개발한 HICS는 일본 보험심사 기업이 수작업으로 일일이 진행하던 기존 의료보험 청구 심사방식을 자동화해 대량 데이터를 정밀하게 심사하는 시스템이다. 심대표의 이러한 기대치는 최근 일본 기업 2곳과 의료보험청구심사서비스계약을 잇따라 체결, 매출 신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작년 12월 SI기업 아네스텍(ANESTEC)·지난 1월 의료보험청구심사기업인 JMN(Japan Medical Networks)를 고객으로 확보했다.

    지난해 4월 계약을 체결한 일본 최대 요양시설 기업 니치이학관그룹과 의료보험심사기업 NSS(Nippon Support Service)까지 포함하면 만 1년도 안돼서 일본 기업 4곳을 유치했다.

    특히, JMN·NSS·니치이학관그룹 등 고객이 연간 심사·처리하는 의료보험청구심사건수를 모두 합치면 약 2억 2000만 건을 훌쩍 넘는다. 따라서 플레시온의 의료보험청구심사서비스가 이들 3개 고객의 수작업 검사 건수를 향후 전부 자동화할 경우 연간 서비스 사용료 매출은 어림잡아 20억원 이상이다.

    이와 관련 심 대표는 “고객들이 의료보험청구심사 서비스 사용료를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매월 지불한다”며 “고객이 심사 자동화 건수를 늘리면 늘릴수록 월 매출 단위는 계속 커진다”고 말했다.

    심상익 대표는 또한 일본시장에서 영업 활동 반경을 관동지역에서 관서지역으로 넓힌다. 특히, 상반기 일본 도쿄 현지에 법인을 설립,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

    “몇년간 일본 도쿄를 중심으로 관동지방 영업망을 확보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지금부터는 영업망을 관서 지방으로도 넓혀, 의료보험청구 심사서비스 시장 점유율을 확대합니다. 그런 점에서 오사카에 위치한 JMN은 관서지방 시장을 공략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 입니다.”

    플레시온은 의료보험 영역에 머물지 않고 또 다른 보험 서비스 시장 개척에도 뛰어든다. 일본 진출 초기부터 지금까지 수작업 형태의 의료보험청구심사 프로세스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게 목표였다면 앞으로 자동차보험·화재보험 등 민간보험 시장에 눈을 돌린다.

    플레시온은 이를 위해 일본 SI기업인 아네스텍과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HICS를 강력한 성능과 함께 유연한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으로 개선한다. 인공지능(AI)를 이용한 '부당청구 패턴분석 서비스', 휴대폰을 활용한 '개인건강기록(PHR)서비스' 등 새로운 보험 심사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심 대표는 “아네스텍은 자동차보험·화재보험 등 민간보험 시장에 진출해 정보처리서비스 비즈니스를 이미 하고 있다”며 “플레시온의 솔루션과 아네스텍의 정보처리서비스가 합쳐지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동·미주·유럽 등 지역에도 진출한다”며 “진입장벽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 활발히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된 배경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http://www.etnews.com/20180207000173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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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55482_20190210124410_030_0001.jpg

    국민 10명 중 9명, 전자정부 서비스 이용...'홈택스·날씨·정부24' 가장 자주 사용

    <자료: 행정안전부>

    클립리포트가 적용되어 서비스 중인 홈텍스와 정부24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해 국민 10명(만 16세∼74세)가운데 9명 가량(87.5%)이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했고 이용 국민 97.2%가 서비스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관련 정보검색과 민원신청·교부 서비스를 주로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전자정부서비스 인지도·이용률 및 만족도'가 6년 연속 상승했고 '인터넷·모바일 등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비중(56.6%)'이 '직접방문(40.0%)'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정부서비스 인지도는 전년 대비 1.8%포인트 상승해 92.5%를 기록했다. 이용자 53.3%는 지인으로부터 전자정부서비스를 알게 됐다. 41.9%는 인터넷 직접검색으로, 39.7%는 관공서 직원으로부터 인지했다.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은 전년 대비 0.8%포인트 상승해 87.5%를 기록했다. 이용자 90.9%는 정부 관련 정보검색과 조회, 90.4%는 행정·민원처리를 목적으로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한다. 자주 이용하는 전자정부서비스로는 경제·활동 분야에서 국세청 홈택스(85.2%), 생활·여가 분야에서 기상청 날씨정보(73.4%) 공공·민원 분야에서 정부24(72.6%)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모바일 민원처리가 2013년 4.1% 수준에서 지난해 62.1%로 크게 상승했다. 는 것이다('13년 4.1%→'18년 62.1%).주 이용목적과 이용분야는 정부 관련 정보검색과 조회(93.8%), 도로명주소·새주소 찾기(83.1%)였다. 향후 전자정부서비스 지속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고령층 관심 증대와 개인정보보호 강화, 인증절차 개선 등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고령층(만 60세∼74세)은 인지도(67.0%)와 이용률(58.1%)에 비해 이용만족도(93.4%)가 높았다.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중단 사유로는 개인정보 유출 우려, 인증절차가 복잡하다는 의견이 높게 나왔다. 향후 개인정보보호 홍보 강화, 인증절차 간소화, 공인인증절차 개선 등을 추진해 전자정부서비스 이용과정에서 불편함을 줄일 예정이다. 윤종인 행안부 차관은 “지능정보기술을 전자정부서비스에 도입해 지능형 서비스로 도약하겠다”면서 “디지털 약자와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 눈높이에 맞춘 전자정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http://www.etnews.com/20190210000014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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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출하송장 전자문서시스템’ 오픈

    클립이폼이 도입된 포스코 출하송장 전자문서시스템 오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전자문서 프로세스와 도입 효과가 구체적으로 표시된 좋은 사례입니다.

      기사 보기 http://tk.newdaily.co.kr/site/data/html/2019/01/16/2019011600197.html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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