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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소프트 `클립이폼', 금융권 잇단 수주로 서식 도입 사업 선도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 개발기업 클립소프트가 금융권 전자문서 솔루션 시장에서 대표주자 입지를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클립소프트(대표 김양수)는 신한은행·IBK기업은행·DB저축은행·대신저축은행·하나저축은행·SBI저축은행 등이 전자문서 솔루션 구축 프로젝트에서 '클립이폼(CLIP e-Form)'을 잇따라 선택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신한은행 서울시금고통합시스템, IBK기업은행 비대면 여신서비스·BOX플랫폼 구축·국외전산통합시스템 구축, DB저축은행 모바일 비대면 약정, 대신저축은행 모바일 비대면 약정, 하나저축은행 모바일 비대면 약정, SBI저축은행 모바일통합 앱 구축 등을 연이어 수주한 것이다. 특히 올 초 신한저축은행 비대면 약정 사업을 시작으로 제2 금융권 저축은행들이 진행하는 비대면 약정사업을 사실상 독식, 금융권 전자서식 솔루션 분야에서 '클립이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회사 '클립이폼'은 저축은행 뿐 아니라 카드·보험·캐피탈 등 다양한 제2 금융권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IBK캐피탈 대면〃비대면 모바일 약정, BMW파이넨셜 대면〃비대면 모바일 약정, JB우리캐피탈 모바일 비대면 약정구축, DGB생명 대면〃비대면 청약, 농협생명 대면〃비대면 청약, IBK연금보험 온라인 청약,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비대면〃GA대면 청약, BNP파리바카디프손보 대면청약 사업까지 금융권 전체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금융권 시장에서 솔루션 품질을 인정받은 배경은 금융권 업무 환경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데다 고객 요구에 즉시 대응이 가능하고 다년간 축적한 유사 업무 관련 경험과 기술력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HTML5 표준 서식을 지향하는 클립이폼은 KDB산업은행 창구페이퍼리스, KB국민은행 ODS, 삼성카드 ODS〃객장페이퍼리스, 롯데캐피탈 ODS 등 다양한 사업에 제약을 받지 않고 적용이 가능해 향후 확장성이 매우 기대된다. 김대훈 금융총괄 부장은 “금융권은 선진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고 그 움직임은 다른 산업분야보다 활발하다”면서 “모든 금융권에서 원하는 최신 기술을 적용한 차별화된 서식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http://www.etnews.com/20181221000134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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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소프트, IBK기업은행에 HTML5 전자문서 '클립이폼·클립리포트' 도입

    클립소프트(대표 김양수)는 HTML5 기반 전자문서 솔루션 클립이폼(CLIP e-Form)·클립리포트(CLIP report)를 IBK기업은행에 성공적으로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액티브엑스가 없어지고 HTLM5가 확산되는 추세에 있는 만큼 향후 금융·공공·민간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경영지원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는 'IBK 박스 플랫폼 구축사업'에 클립이폼과 클립리포트를 도입했다. 중소기업 고객에게 사업필수요소를 제공하고 애로사항을 해소시키는 고객지향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IBK기업은행은 해외법인·해외지점을 통할하는 '글로벌표준뱅킹시스템'에도 은행최초로 계정계 단말용 서식의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도록 HTML5 버전을 도입했다. 클립소프트는 IBK기업은행 '비대면 여신서비스 사업'에 클립이폼을 납품했다. 개인·기업고객이 편리하게 모바일 환경에서 여신약정·부동산담보 대출을 할 수 있게 됐다. 액티브엑스가 주를 이루던 과거에는 웹 표준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아 HTML5 시장을 형성하기 어려웠다. 최근 금융권이 액티브엑스를 제거하는 추세에 있어 HTML5 솔루션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클립소프트는 2011년 지식경제부 HTML5 표준 리포팅툴 개발 사업자로 선정돼 HTML5 기반 솔루션 '클립이폼'과 '클립리포트'을 개발해 우수과제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클립이폼은 품질과 구조적 안정성까지 보장하는 순수 HTML5 기반 이폼솔루션이다. 전자문서 솔루션사 중 유일하게 PDF, XML, HTML5 3가지 방식을 모두 보유해 고객의 다양한 환경과 요구에 맞춘 대응이 가능하다. 전자문서 작성부터 검증까지 전 과정이 이폼 프레임워크로 유연하게 연계된다.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개발시간을 단축시켜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였다. 김대훈 클립소프트 금융총괄부장은 “금융권을 넘어 공공·민간 등 다양한 고객이 웹 표준 HTML5를 찾고 있어 클립이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면서 “국가대표 전자문서 솔루션으로 자리 잡은 클립이폼·클립리포트를 내년부터 전 산업분야로 본격적으로 확산·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etnews.com/20181216000053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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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소프트 2018년도 해외 워크숍: 프라하 Part 2

    . 해외 워크숍 프라하 이야기 2탄입니다!! . 이번 여행기는 박소희 사원이 작성해 주었습니다. . 프라하 이야기 주의!! 이 후기는 어느 날이 어느 날인지 모르...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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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소프트 2018년도 해외 워크숍: 프라하 Part 1

    . 해외 워크숍 프라하 이야기 1탄입니다!! . 이번 여행기는 이바우 대리가 작성해 주었습니다. . 또 프라하로 떠나게 될 줄 몰랐습니다. ㅎㅎㅎ 두 번째 가는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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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소프트의 계열사 플레시온, 중견 SI기업 자스트와의 법정소송에서 승소

      국내 중소 소프트웨어(SW) 기업이 일본 1부 상장사이자 중견 시스템통합(SI) 기업 자스트사를 대상으로 벌인 3년여간의 긴 법정 싸움에서 승소했다. 일본 기업에 당당히 맞서 현지에서 부당함을 입증하고 국산 SW의 자존심을 세운 것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리포팅툴/이폼 솔루션 전문 기업 클립소프트(대표 김양수)의 계열사 플레시온(대표 심상익)이다. 플레시온은 클립소프트가 해외 진출 강화를 목표로 투자한 민간기업 보유 세계 유일의 검증된 의료보험청구진료비 심사시스템(힉스, HICS) 전문업체로 2015년 11월 일본 오사카 지방법원에 제출한 일본 SI 기업 자스트에 대한 미지급금(HICS활용 매출액 대비 러닝 로열티) 청구 소송 판결에서 승소 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번 승소가 특히 의미가 있는 것은 대기업 SI 회사들도 포기할 정도로 불가능에 가깝던 일본 업무용 SW 시장에 성공적인 안착을 대내외에 과시했음은 물론 향후 국내 SW 기업들이 일본 진출 시 겪을 수도 있는 유사상황에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최고의 모범사례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대한민국 SW 업계의 자존심을 크게 세워준 의미 있는 이정표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 오사카 지방법원은 1심 판결문에서 미지급금 1억4500만엔(한화 약 14억 7000만 원) 전액 지급 △청구일 기준 미지급금에 대한 연리 6% 이자 지급 △원고(플레시온) 소송비용 전액 부담 △가집행 명령 등을 피고인 자스트 측에 내렸다. 이번 1차 청구분은 2014년 11월~2017년 2월까지만 해당하는 것이고, 현재 시점인 2018년 8월분에 해당하는 2차분(최소 약 15억 원)이 이번 1차 청구액에 덧붙여 이자와 함께 다음 주 말까지 추가로 청구될 예정이다. 자스트사는 플레시온의 힉스(HICS)시스템을 활용한 의료보험심사관련 사업부를 별도로 신설했고, 자사의 성장 비전을 이 부문에 두는 듯한 모습을 보일 정도로 적극적인 IR과 함께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기 때문에 2018년 9월분부터 2022년 3월까지 자스트사는 플레시온과의 합의를 끌어내지 못하는 한, 날로 증가하는 관련 매출과 함께 플레시온에 추가로 지급해야 할 로열티는 기존 청구액 보다 상당히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한민국 SW 기업 플레시온은 2009년 10월부터 일본 1부 상장사인 자스트사로부터 일본화를 위해 약 30억 원을 기 수령했고, 이와 별도로 2022년 3월까지 자스트사의 HICS 서비스 매출에서 의료보험청구서 1건당 심사수수료 0.8엔(10원)의 러닝 로열티를 플레시온에 매월 지급하는 조건으로 최종 계약하였고, 일본 내 의료보험 전문심사기업과 의료보험조합을 대상으로 유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HICS는 일본을 비롯한 해외 의료보험심사업무에 최적화된 검증된 자동심사시스템이다. 수작업으로 진행해오는 심사방식을 자동화해 일본 내 17만여 개와 기타 해외 국가 의료기관들의 각종 편법, 부당청구 등을 자동으로 걸러주는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SW다. 일본은 연간 의료보험료가 대한민국 한 해 전체 예산과 맞먹는 매년 약 40조엔(한화 400조 원) 이상이 소요되고, 의료보험청구건수는 연간 약 24억건 이상에 달하고 허위 부당 청구에 의한 손실이 매년 최소 80조원에서~120조원에 달함에도 뚜렷한 해법이 없어 이를 수작업(목시작업)으로 가려내고 있는 실정이다. 양사 분쟁은 2014년 11월 일본 자스트사 측이 심사 건당 로열티를 기존 0.8엔에서 터무니없이 낮게 인하해 줄 것 일방적으로 요구했고 플레시온이 이를 거절하면서 시작이 되었다. 플레시온 심상익 대표는 "3년 넘게 끌어온 일본 자스트와 분쟁으로 적지 않게 힘들었지만 모회사인 클립소프트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무난하게 달려왔다"면서 "자스트와 지리한 법정 싸움에서 플레시온이 일방적으로 승리한 만큼 일본 현지 의료보험청구서 심사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일본 최대 요양시설 기업 니치이학관그룹과 의료보험 청구 심사기업 NSS, JMN 등 현재까지 계약된 일본 내 3대 고객사가 자스트사와의 법적 문제로 다소 소극적 행보를 보여왔지만 이번 완승을 계기로 적극 협력이 확실시 된다"고 말했다. 클립소프트 김양수 대표 또한 "정의롭지 못한 자스트사와의 논쟁이 오히려 일본시장에서 자랑스런 대한민국 SW인 플레시온의 의료보험심사시스템 힉스의 가치와 기술력을 제대로 입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한 단계 더 성장하여 일본 SW 시장에 한 획을 긋는 사랑받는 대한민국 SW전문기업이 되겠습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82202109919040021&ref=naver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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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시온, 日 의료보험청구비즈니스 본궤도 진입

    <중소기업 플레시온(대표 심상익, 사진)이 소프트웨어 기반의 서비스 플랫폼으로 일본 의료보험청구심사서비스 시장을 수년째 끊기 있게 개척하고 있다.>   “올해는 플레시온이 경영 기반을 옹골차게 다지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심상익 플레시온 대표는 “의료보험청구진료비점검시스템(HICS)을 지난 2016년 초 일본에 새롭게 선뵌 후 올 상반기부터 시장이 본격 열린다”며 비즈니스가 본궤도에 빠르게 들어설 것으로 기대했다. 이 회사가 일본 버전으로 두 번째 개발한 HICS는 일본 보험심사 기업이 수작업으로 일일이 진행하던 기존 의료보험 청구 심사방식을 자동화해 대량 데이터를 정밀하게 심사하는 시스템이다. 심대표의 이러한 기대치는 최근 일본 기업 2곳과 의료보험청구심사서비스계약을 잇따라 체결, 매출 신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작년 12월 SI기업 아네스텍(ANESTEC)·지난 1월 의료보험청구심사기업인 JMN(Japan Medical Networks)를 고객으로 확보했다.

    지난해 4월 계약을 체결한 일본 최대 요양시설 기업 니치이학관그룹과 의료보험심사기업 NSS(Nippon Support Service)까지 포함하면 만 1년도 안돼서 일본 기업 4곳을 유치했다.

    특히, JMN·NSS·니치이학관그룹 등 고객이 연간 심사·처리하는 의료보험청구심사건수를 모두 합치면 약 2억 2000만 건을 훌쩍 넘는다. 따라서 플레시온의 의료보험청구심사서비스가 이들 3개 고객의 수작업 검사 건수를 향후 전부 자동화할 경우 연간 서비스 사용료 매출은 어림잡아 20억원 이상이다.

    이와 관련 심 대표는 “고객들이 의료보험청구심사 서비스 사용료를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매월 지불한다”며 “고객이 심사 자동화 건수를 늘리면 늘릴수록 월 매출 단위는 계속 커진다”고 말했다.

    심상익 대표는 또한 일본시장에서 영업 활동 반경을 관동지역에서 관서지역으로 넓힌다. 특히, 상반기 일본 도쿄 현지에 법인을 설립,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

    “몇년간 일본 도쿄를 중심으로 관동지방 영업망을 확보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지금부터는 영업망을 관서 지방으로도 넓혀, 의료보험청구 심사서비스 시장 점유율을 확대합니다. 그런 점에서 오사카에 위치한 JMN은 관서지방 시장을 공략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 입니다.”

    플레시온은 의료보험 영역에 머물지 않고 또 다른 보험 서비스 시장 개척에도 뛰어든다. 일본 진출 초기부터 지금까지 수작업 형태의 의료보험청구심사 프로세스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게 목표였다면 앞으로 자동차보험·화재보험 등 민간보험 시장에 눈을 돌린다.

    플레시온은 이를 위해 일본 SI기업인 아네스텍과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HICS를 강력한 성능과 함께 유연한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으로 개선한다. 인공지능(AI)를 이용한 '부당청구 패턴분석 서비스', 휴대폰을 활용한 '개인건강기록(PHR)서비스' 등 새로운 보험 심사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심 대표는 “아네스텍은 자동차보험·화재보험 등 민간보험 시장에 진출해 정보처리서비스 비즈니스를 이미 하고 있다”며 “플레시온의 솔루션과 아네스텍의 정보처리서비스가 합쳐지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동·미주·유럽 등 지역에도 진출한다”며 “진입장벽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 활발히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된 배경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http://www.etnews.com/20180207000173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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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출하송장 전자문서시스템’ 오픈

    클립이폼이 도입된 포스코 출하송장 전자문서시스템 오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전자문서 프로세스와 도입 효과가 구체적으로 표시된 좋은 사례입니다.

      기사 보기 http://tk.newdaily.co.kr/site/data/html/2019/01/16/2019011600197.html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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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정산 스타트 上]8시 문 연 간소화 서비스…모바일도 가능

    클립리포트가 적용된 국세청 연말정산 시스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클립리포트 적용으로 웹 표준인 브라우저 인증서를 사용하는 경우 추가적인 실행파일(EXE) 설치 없이도 공인인증과 자료출력 등을 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 제거를 완료했습니다~   기사 보기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1428136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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